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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nK
3~5년에 한번씩 텐트 형태를 바꿔 보기를 추천, 2008년 첫 자칼텐트 2008년 처음 캠핑을 시작했다. 당시에 캠핑인구가 많지 않았던 관계로 정보도 많지 않았다. 텐트는 사용목적과 활용도에 따라 구입하라고들 이야기하지만, 캠핑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앞으로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내 스타일이 어떤지 알 수 없다. 따라서, 저자의 경우를 상세히 소개하고자 한다. 첫 텐트는 자칼 텐트였다. 당시 2008년 구매가는 13만원. 아쉽게도 현재는 단종된 모델이라 가격비교는 어렵지만, 유사한 형태의 텐트가 지금도 가격이 비슷하기 때문에 물가 상승을 감안하면 가격이 내렸다고 볼 수 있다. 아래 형태의 캐빈형 텐트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제품의 '캐빈형 텐트 추천' 컨텐츠는 추후 별도 게시하고 링크를 걸어..
DIY (Do It Yourself)/Camping Tools
2022. 10. 1. 00:02
안녕하세요? 베란다공방의 레드사이렌입니다. 이번이 이 이야기들을 소개하는 세번째 플랫폼입니다. 싸이월드 때 부터 이 이야기는 시작했습니다. 당시에는 내용이 참 형편없었습니다. 블로그를 거쳐서 오늘티스토리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. 베란다공방으로 이름을 지은 이유는요, 직접하고픈 게 많은 이유입니다. 별별 아이템들을 직접 만들었구요. 결국에는 가구도 직접 만들었습니다. 만물에 관심이 있고, 집에서 나도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. 앞으로 이 이야기가 여러분들의 이야기가 되기를 바랍니다. 2022년 10월 첫날부터 시작합니다. Powered by Red Sire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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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. 10. 1. 00:00